January 25, 2005

마누라에게

깜짝 놀라겠지.
이 블러그는 내가 셑팅한거야. 놀라지 말고 앞으로 한 번 잘 꾸며보시라고 만들었다. 도움이 될 거다.
나중에 지워도 되니까 이건 신경안써도 된다.
남편 욕도 여기서 실컷하면 되겠네..
곧 메일로 이곳 주소를 알려주마.

Posted by yoon0059 at 4:08 PM · Personal Life